바느질

보기/Photo- 2009/11/19 14:56

 

잠이 안올때 심심해서 안 입는 청바지를 해체해서.

뭘 할까 하다가.

수채화용 색연필이 생각났다.
늘상 넓디 넓게 자리 잡는게 신경쓰였는데.. 돌돌 말아 다닐까.... 고민하다

오랫만에 퀼팅용 실과 바늘을 꺼내들었다.
손재주..가 좀 있긴 하지만. 귀찮아서 한동안 건드리지도 않았는데.

무엇보다. 난  바느질은 잼병;; 이지만........................

드디어 완성!!
 
-_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