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남자 - 私の男

사쿠라바 가즈키 - 櫻庭一樹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2008년도 나오키상을 누가 탔나-했더니  사쿠라바;;;

 

 

그러니까 지난 주일-

현대백화점에서 엄청난 먹을거리를 사기 전;;

애플샵에 가기 직전 반디앤루니스에서 또  건들거리고 있을떄;;

 

전작을 읽었던 상큼한 느낌이!!! - 바로 생각나서 두서없이 손에 쥐었다.

 

 

약간 실망이다.

작가지망생의 습작노트를 들여다본 기분이었다-

 

뭐... 개인적인 감상이니까-

흠.

 

그저- 일본인들의 감성이. 문득 궁금해진다.

응-

 

 

 

 

사쿠라바 가즈키의 전작중에 머리속을 청소해준 상큼한 녀석은 바로.

 

아잉..

 

 

 

  1. 컴포지션 2009/10/14 13:46 답글수정삭제

   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네요! 아~ 저도 아무데서나 한국어 서적을 구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 지역이 지역인지라 영문서적은 쉽게 발견이 되고, 읽는데 크게 지장은 없지만, 한국어 서적만큼의 정이 가지 않습니다. 아~ 책 쇼핑하고싶어요. 유니스님(발음이 맞는지..) 행복한 하루되세요!

    • Eunice 2009/10/14 14:32 수정삭제

      유니스가 맞습니다!! 네~ : )

      유나이스!!!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
      푸푸-

      그 정도시라면- 제가 보내드릴수도 있어요- (진심입니다)
      좋은 하루 되세요-

    • 컴포지션 2009/10/14 15:20 수정삭제

      유니스가 맞아서 다행입니다. ㅎㅎ
      으아~ 무려 미국인데....
      혹시 "정말로" "참말로" "진짜로" 되신다면
      나중에 부탁좀 드려도 될까요?
      저희 집안 식구들은 절대 책을 붙여주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. 흑흑

    • Eunice 2009/10/14 15:25 수정삭제

      하지만 올해까지만;;; 가능합니다

      -_-;

      저도 곧 미쿡으로 가거든요
      푸푸

  2. 키다링 2009/10/14 18:46 답글수정삭제

    저...전 남자라서...





    ...이 좋은 글에 뻘플이라니 죄송해요 흐어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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