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남자 - 私の男
사쿠라바 가즈키 - 櫻庭一樹

2008년도 나오키상을 누가 탔나-했더니 사쿠라바;;;
그러니까 지난 주일-
현대백화점에서 엄청난 먹을거리를 사기 전;;
애플샵에 가기 직전 반디앤루니스에서 또 건들거리고 있을떄;;
전작을 읽었던 그 상큼한 느낌이!!! - 바로 생각나서 두서없이 손에 쥐었다.
약간 실망이다.
작가지망생의 습작노트를 들여다본 기분이었다-
뭐... 개인적인 감상이니까-
흠.
그저- 일본인들의 감성이. 문득 궁금해진다.
응-
사쿠라바 가즈키의 전작중에 머리속을 청소해준 상큼한 녀석은 바로.
아잉.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