맛있는거 먹을때 콧구멍 깊숙히, 목구멍 깊숙히 절로 나오는 신음소리를 어째-
그건 말릴수 없는 나의 버릇중의 하나다.
행복한 미소에 눈까지 반짝거리면서 냠냠 거린다.
도산공원 에르메스 건물 지나서-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Grand ciel 이라는 이태리 식당.
Stasera 바로 앞에 있어 찾기 어렵지 않다. 나는 다만 이른 저녁을 먹으려고 했고-
이 근사한 식당을 찾아냈단 거지-
파스타와. 스테이크는 그럭저럭;;
티라미수는 행복할만큼 근사했다-
Eunice's Recipe
생크림에 설탕을 넣고 휘핑한다.
마스카포네 치즈에 설탕을 넣고 부드럽게 휘핑한다. (어떤사람들은 계란 노른자를 넣던데- 난 패스;)
생크림과 치즈를 같이 넣고 부드럽게;;
쵸코브라우니에 에스프레소를 흠뻑 적시고- 옴퐝한- 그라탕 접시같은 그릇에 담는다.
그 위에 크림을 얹고, 코코아 파우더를 뽀샤샤하게 뿌려서 차갑게 식혀서 먹으면
굿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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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 먹을때 발사미코에 올리브오일을 찍어 먹는데 또, 다른 방법중 하나는
바질 페스토에 빵을 찍어먹는 방법.
바질잎에 잣이랑 마늘이랑 파마산 치즈 조금이랑 올리브오일을 흠뻑 뿌려 갈아주면 끝;;
냉장실에 두고 2-3주 정도 너끈하게 먹을수 있다.
너무 양을 많이 만들어 두지 않는것이 좋다.

바질페스토는 샐러드에 같이 뿌려먹어도 좋고;; 샌드위치 베이스로도 썩 좋다.
메롱;;;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