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

말하기/Blah Blah- 2010/04/08 15:41
엄마래서가 아니라  비교적 예쁜 아줌마인  M'은 그 사이 좀 늙어버렸더라.
마음이 아팠거나 그런건 아니고..
이상스레 약간 씁쓸한 기분이 들어서 일부러 M'과 더 수다를 떨었다.


이렇게 예쁜 아가씨였던 M'이 이젠  늙어버려서-


동안 아줌마가 되었지만-
이틀동안 내가 본  M'은 어느새-  더덕도 턱턱;;  잘 캐고-  감자도 심는 시골아줌마가 되어 있었다.

내 기분은 아무도 모르겠지만.. 어쨌거나  그제-어제 느낀 내 기분을 꼭 이렇게라도 담아두고 싶었다.

엄마;;;
엄마;;


태그 : M,엄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