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키에 대한 마음은 헤어진 남자친구 정도? 종종 잘 지내는지 궁금할때도 있고,, 뭐 그런- 이책도 읽는데 꽤 오래걸렸다. 책을 앞에 두고도 손으로 잡을 생각도 안했으니까... 하지만.. 읽기시작하니 하루에 다 읽었다지... 흠. 역시 헤어진 남자
오예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