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비무비

보기/Movie- 2010/02/06 11:19

11일부터 25일까지
서울 중앙씨네마에서 열리는 ‘마지막 스크린, 추억을 만나다’

첫 개봉버전보다 49분이 더해졌던 ‘지옥의 묵시록:리덕스’를 비롯해
데이빗 린치 감독의 ‘멀홀랜드 드라이브’
줄리앙 슈나벨의 ‘비포 나잇 폴스’
로만 폴란스키의 ‘피아니스트’
미셸 공드리의 ‘이터널 선샤인’
뱀파이어가 된 소년의 애틋한 사랑을  ‘렛미인’
 ‘더 폴: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’
한 소년범의 새로운 삶을 그린 ‘보이 A’

스파이크 존즈의 ‘어댑테이션’
이리 멘젤의 ‘나는 영국왕을 섬겼다’
찰스 댄스의 ‘라벤더의 연인들’
케네스 브래너의 ‘추적’
마르탱 프로보스트의 ‘세라핀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