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금요일-  마구 달렸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오랫만의- 첫눈을 밟았고,



















문명과 동떨어진 곳에서 한때는...도시인이였던-
아빠의 흔적을 보았다.


어우- 감기가- 보름을 넘게 가냐- 그래도, 눈은 좋구만;;; 강아지도 아니면서-